어떠한 두려움도 없는 자신감, 그리고
완벽한 연주
— 도미니언 포스트
 
 

1991년 대한민국 대전에서 태어난 뉴질랜드 피아니스트 제이슨 배 는 5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12세 때 그는 오클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Op. 16을 연주하면서 협연 무대에 데뷔한다. 13세 때 그는 오클랜드 도메인에서 열리는 ‘Skycity Starlight Symphony in the Park’ 콘서트에서 200,000명 관중들 앞에서 최연소 솔리스트로 오클랜드 필하모니아와 협연 무대를 가졌다. 2010년, Rossen Milanov의 지휘 아래 그는 뉴질랜드 국립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스트라빈스키의 Concerto for Piano and Winds 협주곡의 피아노 솔로이스트를 맡기도 했다. 그외에도 그는 호주의 퀸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클랜드 유스 오케스트라, 크라이스트처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도 협연 무대를 가졌다. 리싸이틀리스트로서는 영국 (런던 St. Martin-in-the-Fields, 런던 St. James' Piccadilly, Steinway Hall U.K, 영국왕립음악원), 미국 (뉴욕 카네기홀), 프랑스, 핀란드 (Steinway Piano Gallery), 한국 (서울 코스모스홀), 인도네시아,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청) 에서 피아노독주회를 가졌다. 

2008년 뉴욕 Bradshaw & Buono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우승했으며, 부상으로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틀 홀에서 연주회를 열었다. 같은 연도에 그는 New Zealand Young Performer of the Year 로 선정되었다. 2009년,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되는 Lev Vlassenko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Pnina Salzman Memorial Prize for the Best Performance of Work by Chopin' 상도 같이 수상하였다. 2010년, 오클랜드 대학교 갈라 협주곡 콩쿨에서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1번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2013년 뉴질랜드 Inaugural Wallace National Piano Competition 에서 1위를 수상하였다. 2015년엔 런던 Classical Soloists 지휘 대회에서 베토벤 교향곡 5번과 8번을 지휘헤 오케스트라 투표와 함께 2위를 수상하였다. 

2013년 그는 전 뉴질랜드 문화부장관, Hon. Christopher Finlayson으로부터 특별초청받아 뉴질랜드 웰링턴의 국회의사당에서 최초의 뉴질랜드인 피아니스트로 독주회를 가졌다. 그 외에도 전 뉴질랜드 대사인 이준규로부터 특별초청받아 뉴질랜드 웰링턴의 한국 대사관에서 6.25를 기념한 특별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전 뉴질랜드 영연방 제국 총독인 Anand Satyanand경, 전 뉴질랜드 수상 Helen Clark, 그리고 전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Jose Manuel Barosso 앞에서도 연주한 바 있다.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다
— 인터네셔널피아노 코리아

그의 2017-18년 시즌은 영국 런던 스타인웨이홀, 핀란드 헬싱키 스타인웨이 갤러리홀, 서울 코스모스홀, 뉴질랜드;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퀸스타운에서 독주회를 가질예정이다. 그는 Austrian Gramophone 과 첫 데뷔 앨범, 'Marylebone' 을 비엔나 Konzerthaus에서 녹음했으며 2015년 9월에 발매됬다. 

조금도 동요하지 않는 차분한 연주자
— 뉴질랜드 헤럴드

제이슨은 런던 Royal Academy of Music 에서 Christopher Elton 교수와 Joanna MacGregor 지도아래 피아노 과 석사 과정을 'DipRAM'으로 차석 졸업했고 2013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Rae de Lisle 교수의 지도 아래 학사 피아노과를 수석졸업했다. 또한 그는 Aspen Music Festival and School에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피아니스트 Ann Schein 과 John O’Conor 를 사사한 바 있다. 

그는 영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로 선정된 최초의 뉴질랜드인이며 4년만에 2016년에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로 임명되었다. 또한 그는 2004년부터 Lewis Eady Charitable Trust의 자랑스러운 수혜자이기도 하다. 런던에서 그는 2014-17년까지 'Talent Unlimited'의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그는 최연소이자 최초로 대한민국 태생 뉴질랜드인으로서 영국왕립영연방협회의 Associate Fellow 로 임명되었다. 그는 24세인 나이로 최연소, 최초 한인으로서 오클랜드 대학교 School of Music 에서 객원교수로 임명되었고, 작년엔 미국 University of North Florida 음대에 초빙교수로 방문했다.